[★밤TView]'주간아' 위키미키X골든차일드, 신인 맞아? 끼 대방출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9.13 19:26 / 조회 :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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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위키미키와 보이그룹 골든차일드가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는 위키미키와 골든차일드가 출연했다.

이날 위키미키와 골든차일드는 '지하 3층 아이돌 올림PICK' 대결을 펼쳤다. 최종 승리하는 한 팀에게 '2017년 하반기 루키 of 루키 타이틀'이 제공되는 게임이었다. 특전으로 엔딩 무대를 꾸밀 기회가 주어졌다.

첫 번째 게임은 '끼 뿜뿜 배틀'로 위키미키와 골든차일드는 각자 가진 특기를 선보였다. 골든차일드의 승민은 몸을 캐리어 가방에 구겨 넣을 수 있었다. 위키미키 유정은 더 작은 캐리어로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하지만 승민과 같은 크기의 캐리어로는 성공했다.

무용 경력이 있는 골든차일드 태그는 유연성을 뽐냈다. 태그는 팔로 줄넘기를 하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리듬체조를 했던 위키미키 루아도 가능했다. 태그는 당황했다. 루아는 의자와 의자 사이에서 양다리를 얹은 채 찢었다. MC들은 태그에게 같은 걸 시켰다. 태그도 성공했다.

루아는 "저 하나 더 있어요"라며 새로운 특기를 펼쳤다. 연속 텀블링이었다. 연속 백 텀블링도 가능했다. 태그는 텀블링은 불가능하다며 물구나무를 선 채 브릿지를 해보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물구나무부터 실패했고 그대로 자리로 돌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위키미키 루시는 맨손으로 사과를 쪼갰다. 골든차일드 동현도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이어 위키미키 수연은 암산왕이었다. 두세 자리 숫자 여러 개를 한 번에 더하는 문제를 암산으로 풀어 감탄으로 자아냈다.

골든차일드는 7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장준은 인도네시아어가 가능했다. 장준은 "인도네시아에 한 달간 다녀온 적이 있다"며 기본 회화를 선보였다. 위키미키 도연은 부모님이 불문과를 나오셨다며 "당신들과 함께 해서 기쁘다"를 불어로 말했다. 첫 번째 대결은 위키미키의 승리였다.

두 번째 게임은 '커버댄스 대결'이었다. 랜덤으로 곡을 틀면 아는 사람이 나와서 춤을 추는 게임이었다. '가시나', '마지막처럼' 등 걸그룹 댄스에서는 위키미키가 우세했다. 유정은 싸이의 '뉴 페이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정형돈의 환호를 받았다. 워너원의 '에너제틱' 또한 유정의 독무대였다.

엑소의 '코코밥', 인피니트의 '추격자' 등 보이그룹 노래에서는 골든차일드가 활약했다. 인피니트 성열의 친동생 대열은 '추격자'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정형돈은 프리 댄스 배틀을 제안했다. 골든차일드 장준과 위키미키 유정이 맞붙었다. 장준과 유정은 우스꽝스러운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위키미키 루아와 골든차일드 태그가 댄스 배틀을 펼쳤다. 이전에 유연성 대결에서 패한 태그는 이를 악물고 춤을 췄다. 이번 게임에서 골든차일드가 승리했다.

마지막으로 '엉덩이 걷기 릴레이'를 진행했다. 마지막 주자 승민의 활약으로 골든차일드가 이겼다. 최종 우승한 골든차일드는 '2017년 하반기 루키 of 루키 타이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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