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위키미키 "아이오아이 출신 유정·도연, 조언 많이해줘"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9.13 18:27 / 조회 :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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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위키미키 수연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인 유정과 도연이 평소에 조언을 많이 해준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는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유정과 도연이 다른 멤버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줬는지 물었다. 앞서 유정과 도연은 위키미키 이전에 먼저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바 있다.

수연은 유정과 도연이 해준 조언의 내용을 털어놨다. 수연은 "평소에 조언을 많이 해준다. 카메라에서 불 들어오는 걸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앉았을 때 다리 모양 예쁘게 하는 법 등을 가르쳐줬다"고 말했다.

이에 수연은 즉석에서 유정이 알려준 다리 모양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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