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11월 리패키지 앨범 발매 확정 "신곡 추가"(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09.13 16:08 / 조회 :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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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사진=스타뉴스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그룹 워너원이 오는 11월 셋째주 컴백한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에 "워너원은 오는 11월 셋째주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리패키지 앨범에는 신곡도 추가가 될 것이다. 1곡이 될 지 2곡 이상이 될 지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11월 셋째 주에 맞춰 컴백 활동이 시작될 것"이라며 "아마 방송활동도 겸할 것 같다. 이와 관련한 구체적으로 논의를 최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워너원은 데뷔곡 '에너제틱' 활동을 마친 지 2개월 만에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워너원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종영과 함께 데뷔 준비를 이어갔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옹성우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총 11명이 합류한 워너원은 지난 8월 '에너제틱'으로 음원 차트, 음악 방송을 석권했으며 앨범 판매량만 55만 장에 다다르며 2017년 최고의 신인으로서 막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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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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