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비스' 김준희, 16세 연하남친 자랑X100억 사업성공 비결까지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9.13 06:47 / 조회 : 1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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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김준희가 보디 빌더 이대우와의 러브스토리와 사업 성공기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럭셔리,잇셔리 특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준희는 "이대우와는 원래 친했던 누나 동생 사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부산식으로 '내가 남자 친구해도 됩니까'라며 마음이 있었던 것처럼 고백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희는 "우리는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수 도 있다"라고 거절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준희에 따르면 이대우는 "그런 게 뭐가 중요하냐 상관없다"라고 말했다고 했다.

김준희는 남자친구에 대해 "오히려 나이가 어린 연하들은 남자처럼 보이고 싶어한다. 나를 아기 처럼 케어 해주고 남친이 항상 밥을 먹고 계산을 먼저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MC 김숙은 "남자친구가 100점 만점에 몇 점인지 물었다" 그러자 김준희는 "98점이다. 2점은 앞으로 채워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 김준희는 남자친구 외에 사업에 대해서도 자랑했다. 김준희는 100억 매출을 자랑하는 쇼핑몰 사업가. 김준희는 "하루 배송량이 3천 건이 넘었을 때도 있고, 하루 매출은 1억여원이다. 작년 매출이 100억 원 정도 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성공 비결로 김준희는 "내가 1대 연예인 쇼핑몰 CEO인데 지금까지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업에 집중한 것이다. 연기나 가수 등 다른 일들을 병행했으면 힘들었을 것이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노력을 쏟았던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녀의 성공 비결은 모태 금수저도 운도 아닌 노력의 올인이었다. 시간이 흐를 수록 수 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완벽에 가까운 성공을 얻고자 하는 그녀가 앞으로도 지금의 성공을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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