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학교', 해피엔딩에도 시청률은 아쉬운 꼴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7.09.06 06:56 / 조회 :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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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KBS 2TV '학교2017' 마지막회가 해피엔딩에도 시청률을 동시간대 꼴찌로 퇴장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학교2017'은 4.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지난 4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1%보다는 0.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 중 가장 낮은 기록이다.

이날 '학교' 마지막회에서는 은호(김세정 분)과 태운(김정현 분)에 관련 됨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해피엔딩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조작'은 10.3%, 12.2%로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MBC '왕은 사랑한다'는 각각 6.6%,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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