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일요일" 한채영, 패셔니스타 아들과 데이트

판선영 기자 / 입력 : 2017.09.03 14:17 / 조회 : 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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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 데이트를 위해 외출에 나섰다.

한채영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사한 #행복한 일요일"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보라색 맨투맨에 검정 미니 스커트를 입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채영은 아이 엄마 같지 않은 젊은 패션 센스를 선보였으며 아들 역시 귀여운 댄디룩을 완성 시켰다. 아들의 센스 넘치는 패션, 구두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채영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이웃집 스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와 그녀의 중학생 딸이 얽히고 설킨 이야기를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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