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이나, 막방 소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박소은 인턴기자 / 입력 : 2017.08.25 17:36 / 조회 :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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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이나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의 패널 MC 김이나가 방송 종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이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님. 아쉬워, 시즌2 제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채널 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의 마지막 녹화현장이다.

이어 그는 "연애에서 진심만큼이나 중요한건 마음이 전달되는 방식과 과정이요, 결정적 순간은 대단한 때가 아닌 흘려보낸 사소함 속에 있단걸 다시금 깨달았던 하트시그널"이라는 글을 올리며 '하트시그널'의 최종 러브 라인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하트시그널' 삼각관계의 두 주인공 배윤경과 신아라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하트시그널'의 최종 커플 선정은 25일 밤 11시 11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날 방송은 120분으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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