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재현·채경 등, 김병만 없이 '정글' 선발대 출국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7.08.15 20:01 / 조회 :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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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노우진, 재현, 로이킴, 정다래, 오종혁, 딘딘, 채경(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사진=스타뉴스


추성훈, 노우진, 오종혁, 로이킴, 딘딘, 재현(NCT), 정다래, 채경(에이프릴) 등이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피지로 향했다.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피지로 떠나는 '정글의 법칙' 선발대 8인이 출국했다.

추성훈, 노우진, 오종혁, 재현, 채경 등 '정글의 법칙-피지 편' 8인의 선발대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현장에 모여 오프닝 촬영을 했다. 족장 김병만이 부상으로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은 있었지만, 이들은 서로를 챙기며 출국 준비를 했다.

추성훈, 노우진, 오정혁 등은 앞서 '정글의 법칙'에서 남다른 활약을 보여준 만큼 김병만의 빈자리를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막내 채경을 비롯해 정다래, 로이킴, 딘딘, 재현 등도 이번 피지의 정글에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발대는 오는 21일 귀국 예정이다.

또한 이문식, 이태곤, 류담, 강남, 진운, 에이핑크 멤버 보미와 초롱, 아이콘 멤버 송윤형이 오는 20일 후발대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달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을 받던 중 척추 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이에 그는 추성훈, 류담, 노우진, 이태곤, 오종혁, 정진운 등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신뢰를 다진 이들에게 프로그램을 맡기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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