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인가'로 음방 활동 끝..10년 전 모습 공개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7.08.13 10:42 / 조회 :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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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10주년을 맞아 컴백한 걸 그룹 소녀시대가 SBS '인기가요'로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다.

13일 SBS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이날 방송되는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 음악 프로그램 활동을 마친다.

소녀시대는 앨범 더블 타이틀 곡 '홀리데이'(Holiday)와 '올 나이트'(All Night) 등 2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기가요' 측은 이날 방송에 앞서 소녀시대의 데뷔 무대 등 풋풋한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10주년을 축하했다. 소녀시대는 10년 전인 지난 2007년 8월 '인기가요'에서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엑소가 '코코밥'(Ko Ko Bop)으로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한다. 또 다른 1위 후보로는 레드벨벳의 '빨간맛'과 여자친구의 '귀를 기울이면'이 올랐다.

이 밖에 JJ프로젝트의 '내일, 오늘', 위너의 '럽미럽미'(LOVE ME LOVE ME), 레이나의 '밥 영화 카페', 장문복의 지원사격을 받은 엔플라잉의 '진짜가 나타났다' 등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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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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