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김남길, 조선 침술 일인자로 '대활약'

김용준 인턴기자 / 입력 : 2017.08.12 21:42 / 조회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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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명불허전' 방송 화면 캡처


'명불허전'에서 조선 최고 침의로 변신한 배우 김남길의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N 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연출 홍종찬)에서 허임(김남길 분)의 활약상이 공개됐다.

허임은 조선 제일가는 침의원으로 허임이 치료를 하는 곳 앞에는 언제나 환자들이 넘쳤다. 환자들은 꼭 허임에게 치료를 받고 싶다며 허임을 칭송했다.

허임의 조수인 동막개(문가영 분)은 허임에 대해 환자의 몸을 보기만 해도 침을 놓을 자리를 알아볼 수 있다고 자랑했다.

동막개는 "허의원님이 손을 대면 오래가던 병도 낫고 다 죽어가는 병자도 낫는다"며 환자들을 기대하게 했다.

그때 옆 의원에게 치료를 받던 병자가 갑작스러운 발작을 했다. 허임은 서둘러 환자의 맥을 짚고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생각해냈다.

허임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어려운 치료를 성공시키며 명의의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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