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산들·보나·종현, '란제리 소녀시대' 주인공 '윤곽'(종합)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7.08.10 11:26 / 조회 : 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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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산들, 우주소녀 보나, 씨엔블루 종현(왼쪽부터) /사진=스타뉴스


그룹 B1A4의 산들, 우주소녀 보나, 씨엔블루의 종현이 KBS 2TV 새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연기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10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산들, 보나, 종현은 '란제리 소녀시대'에 남녀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산들이 지상파 드라마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것은 '란제리 소녀시대'가 처음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보나는 앞서 KBS 2TV '최고의 한방'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종현은 2015년 '오렌지 마말레이드'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재도전, 연기력을 선보일 기회를 얻게 됐다.

한편 '란제리 소녀시대'는 김용희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소설은 1970년대 후반의 대구를 배경으로 소녀들의 성장통과 사랑을 담았다. '학교 2017' 이후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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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뉴스 연예부 방송/가요, 패션/라이프 담당 문완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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