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삼성 3연전서 공동 사회공헌 활동 실시

김지현 기자 / 입력 : 2017.07.18 08:28 / 조회 :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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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18일부터 울산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3연전을 맞아 울산지역 제휴사 매치데이를 진행하고 다양한 이벤트 및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

우선, 18일은 롯데백화점 울산점과 공동으로 우수고객 800여명을 초청해 단체관람을 진행한다. 또, 매치데이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선정한 우수고객 최다정 님이 시구자로 나서 롯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펼친다.

19일은 근로복지공단 매치데이로 울산근로복지공단 임직원 350여명이 단체관람을 진행한다. 근로복지공단은 경기 전 입장게이트에서 홍보행사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고 막대풍선을 비롯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 날 시구와 시타에는 울산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과 김종섭 노조위원장이 나선다.

마지막 날인 20일은 구단 협력의료기관인 울산병원과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롯데는 행사 당일 울산병원과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올 시즌 울산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 1승당 1천만원의 의료비 지원 혜택을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지역 소외계층의 심혈관시술을 지원한다. 이날 시구에는 울산병원 임성현 상임이사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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