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김혜경, 이재명 스케줄 동행 "요즘 버겁다"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7.17 23:41 / 조회 :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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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이재명 성남시장의 아내 김혜경이 이재명의 스케줄 때문에 버겁다고 말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김혜경은 이재명의 행사에 동참했다.

김혜경은 이재명의 추천으로 불편한 투피스 정장을 입고 행사에 참석했다. 힙합 공연을 감상하게 된 김혜경은 일어나서 손을 흔들었다. 가수는 "여러분 일어나세요"라고 외쳤고, 김혜경은 한 손으로 옷을 쥔 채 손을 올렸다. 계속 이재명과의 인증 사진을 원하는 사람들을 비켜주는 것도 일이었다.

김혜경은 이후 인터뷰에서 "사실 어떻게 보면 요즘은 버겁다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요즘 내가 제일 잘하는 건 참는 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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