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사랑한다' 임시완·홍종현, 동시에 임윤아에 반해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7.17 22:11 / 조회 :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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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방송화면 캡처


'왕은 사랑한다'에서 임시완과 홍종현이 동시에 임윤아에게 반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극본 송지나 연출 김상협)에서 왕원(임시완 분)은 왕린(홍종현 분)과 함께 왕실을 몰래 빠져나갔다.

왕원과 왕린은 격구를 배우러 갔다. 그곳에는 격구를 하는 은산(임윤아 분)이 있었다. 두 사람은 공을 치는 은산을 보고 반해 버렸다.

그때 은산이 친 공이 두 사람에게로 왔다. 왕원은 은산에게 격구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은산은 선생님께서 바쁘시니 다음에 오라고 말했지만 왕원은 듣지 않았다. 이에 은산은 왕원의 멱살을 잡고 돌아가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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