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삭 D라인이 더 예쁜거 알지? ★들의 육아일기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7.17 17:20 / 조회 :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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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지영, 변정수, 정주리, 현영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최근 초보 엄마들의 육아 일기로 따스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가수 백지영을 포함해 황정음, 정주리, 현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초보 엄마의 일상을 그려낸 글을 작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수 백지영은 지난 6월 25일 "초보 엄마의 고된 육아"의 글부터 시작해 지난 9일 자장가를 부르는 영상까지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백지영은 17일 "예전엔 #인기 #돈 #외모 #차, 지금은 #주님 #말씀 #가족 #평온 #행복 #친구"라는 글로 엄마가 된 심경을 표현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백지영의 육아 일상을 두고 이지혜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백지영 씨를 보니, 엄마로서 사는 게 너무 행복해 보이더라"며 "원래는 한 명만 계획했었는데, 이제는 다산을 노려보려고 한다"며 부러워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 황정음도 임신 중인 근황으로 D라인을 뽐냈다. 황정음은 지난 6월 25일 변정수·전인화와 함께한 사진에서 임신 중인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6월 29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또 정주리는 아들 김도현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로 행복한 일상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방송인 현영은 최근 싱가포르로 태교 여행에 떠났다. 현영은 지난 13일 "#현영 육아 #싱가폴 #임신 16주"란 해시태그와 함께 딸 다은이와 다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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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한편 예비 엄마 소식과 함께 결혼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전한 스타도 있었다. 이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4주차 예비 엄마 소식을 전하며 9월 30일 결혼 소식을 알려 기쁨과 놀라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임신 소식이 더더욱 놀라웠던 것은 이시영은 지난 11일 종영된 MBC 드라마 '파수꾼'에서 액션 장면을 모조리 소화하는 등 강인한 모습을 뽐냈기 때문. 이 때문에 그녀의 임신 소식은 더더욱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스타들의 잇따른 임신과 출산 소식에 많은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출산과 육아를 앞둔 스타들은 어떤 일상으로 따뜻함을 전해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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