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혜리·차은우, 2017 MTN 방송광고페스티벌 스타상 선정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7.07.14 11:43 / 조회 : 1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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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이성경, 혜리, 차은우, 권혁수, 트와이스 /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성경,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 차은우 등이 2017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올해 CF계에서 최고의 활약을 한 스타로 선정됐다.

오는 20일 오후 3시 2017 MTN 광고 페스티벌이 서울 중구 소공로 더플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2017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경제채널 머니투데이 방송이 한국 방송광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특별상 CF 인기 스타상에는 이성경이 선정됐다. 이어 CF 남자 스타상은 차은우(아스트로), CF 여자 스타상은 혜리(걸스데이), CF 신인 스타상에는 권혁수가 각각 뽑혔다.

시청자 투표 부문에서는 동아오츠카(포카리스웨트)의 트와이스 편이 선정 됐다. 트와이스는 올해 방송광고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9년 시작한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는 매년 광고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스타들을 선정, 그들의 광고를 통한 스타들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지난해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는 라미란(CF 인기 스타상), 강하늘(CF 남자 스타상), 여자친구(CF 여자 스타상), 정상훈(CF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MTN 광고 페스티벌은 많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 모바일 투표를 실시했다. 지난 6월 22일부터 5일까지 실시됐으며 총 투표수 15만명 이상의 시청자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본상의 위상과 공정성을 위해 외부 광고전문가들과 함께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난 10일 최남수 머니투데이방송 사장(심사위원장), 정미경 머니투데이방송 보도본부장, 임종혁 머니투데이방송 마케팅본부장, 조재현 전 한국광고홍보학회장(현 대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한은경 한국광고홍보학회이사(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자)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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