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판듀2' 대성·설운도의 구수한 트로트 한판!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6.25 19:52 / 조회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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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 방송화면 캡처


빅뱅의 멤버 대성과 설운도가 개성 넘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이하 판듀2)에서는 판듀 디너쇼를 주제로 가수 설운도, 홍진영, 대성이 출연해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운도의 노래를 불러낼 개성 넘친 BEST 3인이 등장했다. 과일 공판장 '김주임'은 구수한 트로트 실력을 뽐내며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의원 '이실장'은 자기소개로 연신 흥이 넘친 매력을 뽐내며 화사한 춤을 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완도 '이장님'은 자신을 소개하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설운도와 BEST 3인은 '쌈바의 여인'을 불렀다. 설운도는 흥겨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김주임은 맛깔난 목소리로 노래의 시작을 알려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실장은 폭발적인 고음을 뽐내며 관능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장님은 에너지 넘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후 설운도는 BEST 3인 중 1명으로 이장님을 선택했다.

이날 대성의 BEST 3인으로는 국악고 '소원낭자'와 홍성 주부 '씨름왕', 야식 배달 '오팀장'이 뽑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대성과 3인은 노래 '대박이야'를 부르며 각각 개성 넘친 모습을 보여줬다.

대성은 노래에서 개성 넘친 코러스로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 소원낭자는 독특한 추임새와 함께 노래를 불러 매력을 뽐냈다. 씨름왕은 에너지 넘친 모습으로 강인한 목소리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반면 오팀장은 시원한 고음처리를 뽐내며 남성미 넘친 모습을 선사했다. 이후 대성은 BEST 3인 중 씨름왕을 선택해 노래 대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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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 방송화면 캡처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는 진지한 분위기로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방송 초반 설운도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응원을 들었다. 그러나 설운도는 전현무와의 인터뷰에서 "(응원을) 못 들었다. 대충 좋은 말이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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