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이시영, 김영광 미행+뒷조사..대장으로 의심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6.19 22:13 / 조회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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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방송화면 캡처


'파수꾼'에서 이시영이 김영광을 파수꾼 대장으로 의심하고 미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 연출 손형석 박승우)에서 조수지(이시영 분)는 장도한(김영광 분)을 미행했다.

조수지는 미행 중 서보미(김슬기 분)와 공경수(키 분)에게 장도한 뒤를 캐라고 요청했다. 공경수는 장도한의 어머니가 동거남에게 살해당한 사실을 알아냈다.

조수지는 "그 사건 윤승로와 연관점이 있어?"라고 물었지만 공경수는 없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조수지는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조수지는 "윤승로(최무성 분) 옆에서 들키지 않게 복수하려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이유는 아니겠지"라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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