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판듀2' 이연우X부활, 가수왕의 맞대결 (ft.아이콘)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6.18 19:50 / 조회 :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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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 방송화면 캡처


'판타스틱 듀오2' 이연우와 부활이 폭발적인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이하 '판듀2')에서는 이연우가 부활과 팀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판듀2'에서는 개성 넘친 다섯 명이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완규의 패션을 모두 흉내 낸 '노래방 CEO' 출연자를 포함해 '인천 밀맥주'란 이름을 달고 출연한 개성 넘친 남성이 등장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부산 한의사 출신 '록앤롤 한의사', 남양주의 '킥복싱 미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인테리어 회사에 근무 중인 '진주 새시맨'은 이날 방송에서 공사장 패션으로 등장해 보는 이들을 놀랍게 만들었다.

박완규의 패션을 흉내 낸 남성은 노래방의 CEO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완규를 포함해 노래방 CEO, 김준현은 긴 머리스타일과 함께 선글라스 패션으로 다정한 모습을 뽐내 출연진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다섯 명의 지원자들은 부활의 'Never Ending Story'를 부르며 개성 넘친 목소리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노래방 CEO'는 박완규의 창법을 완벽히 해내며 폭발적인 고음으로 마성의 매력을 뽐냈다. 또 '킥복싱 미녀'와 '진주 새시맨'은 케미 넘친 화음으로 노래를 불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록앤롤 한의사'는 청량한 목소리로 고음을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인천 밀맥주'는 남성미 넘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내 매력을 뽐냈다.

이후 5명의 출연자 중 최후의 3인으로 뽑힌 '록앤롤 한의사','킥복싱 미녀','노래방 CEO'은 부활의 노래 'Lonely Night'을 부르며 대결을 펼쳤다. '킥복싱 미녀'는 청아한 목소리로 고음을 불러내 눈길을 끌었다. '록앤롤 한의사'는 폭발적인 고음을 불러내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 '노래방 CEO'는 에너지 넘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내 강인한 매력을 선사했다.

김태원은 최종 파트너로 '록앤롤 한의사'를 선택했다. 이후 '판듀2' 파이널 무대에서는 김연우가 '부산 편의점 오빠'와 한 팀을 이뤄 부활 팀과 대결을 펼쳤다.

김연우 팀은 노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부르며 달달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연우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내 청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 '부산 편의점 오빠'는 폭발적인 고음과 함께 순수한 매력을 선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부활 팀은 노래 '회상3 - 마지막 콘서트'로 반격에 나섰다. 박완규는 거친 목소리로 남성미를 뽐낸 반면, '록앤롤 한의사'는 진심이 담긴 진중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노래가 끝난 뒤 '록앤롤 한의사'는 아픈 아들의 사연을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록앤롤 한의사'는 사연을 말하며 "제 노래가 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김연우 팀은 189점을 획득해 승리를 거머쥐었다.

한편 부활은 아이돌 그룹 아이콘과 케미 넘친 공연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바비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랩을 해 눈길을 끌었다. 구준회는 남성미 넘친 목소리로 고음을 불러내 강인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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