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사막여우 정체는 샤넌..폭풍 가창력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7.06.18 17:19 / 조회 : 1839
image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막여우는 샤넌이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성가왕 최초 6연승에 도전하는 '흥부자댁'을 저지할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사막여우는 블랙잭슨과 대결을 펼쳤다. 먼저 사막여우는 다비치의 '시간아 멈춰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블랙잭슨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Nothing Better'을 선곡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대결결과 64대 35로 블랙잭슨이 사막여우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사막여우의 정체는 바로 샤넌이었다.

샤넌은 "스무살 샤넌입니다"라고 소개하며 가면을 벗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