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프듀2' 열어줘, 평가 1등..10만표는 강동호? 강다니엘?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6.03 01:25 / 조회 :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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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콘셉트 평가에서 '열어줘'가 1등을 차지하며 강동호와 강다니엘 중 누가 10만표를 가져갈지가 주목된다.

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두 번째 순위 발표식으로 인해 콘셉트 평가 팀원 조정이 진행됐다.

팀원 충원과 누락 결정은 연습생들의 자체 투표로 이루어졌다. 연습생들은 투표를 앞두고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다.

'오 리틀 걸' 팀에서는 장문복이 방출됐다. 박지훈, 이건희, 최민기, 정세운, 배진영, 이의웅, 안형섭이 잔류했다.

'네버' 팀에서는 김재환, 황민현, 김종현, 박우진, 옹성우, 이대휘가 잔류했다. 득표 수가 같은 하성운과 라이관린은 공동 7위를 했고 재투표를 통해 하성운이 방출됐다. 하성운 외에 임영민, 주학년, 유선호가 방출됐다.

팀원이 부족한 '열어줘' 팀에서는 임영민, 유선호, 주학년을 선택했다. 선택을 받지 못한 장문복과 하성운은 1명이 부족한 '쇼타임' 팀에 갔다. 윤지성은 하성운을 뽑았다. 자동적으로 장문복은 '아이 노우 유 노우' 팀에 배정됐다.

팀원 조정 결과 '오 리틀 걸'의 센터는 최민기, 메인보컬은 정세운, 서브보컬1은 이건희로 결정됐다. '쇼타임'의 센터는 김사무엘로 선정됐다. '아이 노우 유 노우'의 리더는 권현빈, 센터는 김태동이 차지했다. '열어줘' 팀에서는 주학년이 센터가 됐다. '네버' 팀에서는 황민현이 센터가 되었다.

콘셉트 평가 곡의 작곡가들이 직접 연습생들을 트레이닝하고 무대도 감상했다. '쇼타임' 센터 트레이닝 때 김사무엘은 작곡가에게 칭찬을 받았다. '아이 노우 유 노우'에서 권현빈은 기대 이상의 랩을 해 신혁은 엄지를 치켜세웠다. 두 팀 모두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열어줘'의 센터 주학년은 트레이닝 때 미흡한 모습을 보여 트레이너들을 당황시켰다. 강동호가 주학년의 연습을 도왔다. '열어줘' 팀은 퇴폐적인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였다. '오 리틀 걸' 팀은 정세운과 박지훈의 생일을 맞아 깜짝 몰래카메라를 했다. 평가 무대는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다.

'네버'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트리플H가 작곡한 곡이다. 트리플H는 라이관린에 반가움을 표했다. 역시 상위권이 포진된 팀다웠다. 트레이닝 때 경쟁자인 다른 연습생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며 칭찬할 정도였다. 보아는 "마치 아이돌 그룹의 데뷔 무대 같았다"고 평가했다.

'아이 노우 유 노우'가 5등, '쇼타임'이 4등, '오 리틀 걸'이 3등, '네버'가 2등, '열어줘'가 1등을 했다. '열어줘' 팀이 베네핏 22만 표를 가져갔다. 그중 가장 많은 표를 가져갈 연습생은 강다니엘과 강동호 중 한 명이다.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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