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한끼줍쇼' 은지원X장수원, 마감 코앞 극적 성공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5.25 00:29 / 조회 :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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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은지원과 장수원이 마감 8시 코앞을 두고 우여곡절 끝에 성공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 줍쇼'에서는 은지원과 장수원이 출연해 중계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과 은지원은 문전박대를 받아 웃음을 선사했다. 이들이 2연속으로 한 끼 도전에 실패하자 강호동이 직접 시범을 보여준다고 나섰다.

그러나 강호동이 시도한 도전마저 단칼에 실패해 은지원은 "오늘 역대급 최고 문전박대다"라고 말했다. 이들의 한 끼 도전은 해가 지도록 멈출 줄 몰랐다. 은지원은 실패한 가정집에서 "저 이제 안 나갈래요"라고 말하며 주저앉기까지 했다.

강호동과 은지원은 제한시간 종료 1분 전 마지막 한끼 도전에 성공해 가정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 또 이경규와 장수원이 정각 8시에 맞추어 한끼 도전에 성공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경규는 가정집에서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던 도중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경규는 어머니는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이사를 왔지만, 성과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머니의 말을 들은 이경규는 잠시 웃어도 되겠냐고 물은 뒤 이내 폭소를 터트렸다. 이후 이경규는 3형제와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웠다. 어머니는 이경규와 장수원에게 자녀들의 진로 이야기를 하며 즐거워했다.

강호동과 은지원은 가정집에서 소고기를 먹었다. 강호동은 이날 쌈에 꽂혔다며 식탁 앞에서 즐거워했다. 은지원은 강호동이 채식주의자였다면 그린벨트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가정집 부부는 의사부부로 소개돼 사내 연애 스토리를 들려줘 강호동과 은지원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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