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로이킴 "성숙한 이미지 탓에 주로 상담 해주는편"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5.22 23:31 / 조회 :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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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가수 로이킴이 성숙한 이미지 때문에 고민 상담을 자주 해주는 편이라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거미, 로이킴, 오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로이킴은 줄무늬 패션을 착용했다. 정찬우는 "오랜만에 뵙는데 무지개를 입고왔네"라며 훈훈한 외모에 칭찬했다.

정찬우의 말에 로이킴은 "아이돌이 되고 싶었습니다"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로이킴은 자신의 신곡 '문득'을 부르며 훈훈한 매력을 더했다.

신동엽은 로이킴에게 고민에 대한 상담을 잘해주는지 질문을 했다. 로이킴은 상담에 대해 "제 주변인들은 주로 저한테 상담을 하는 것 같아요"라며 "제 또래 친구들 보다 성숙한 이미지들이 많아서"라며 상담을 많이 해주는 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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