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8', 250만 관객 돌파..'미녀와 야수' 500만 넘었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7.04.24 06:38 / 조회 :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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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포스터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 개봉 12일 만에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하 '분노의 질주8')은 지난 23일 하루 동안 25만755명을 동원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58만1316 명이다.

이로써 '분노의 질주8'은 지난 12일 만에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후 꾸준히 관객 몰이를 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분노의 질주8'이 관객 몰이 중인 가운데 '아빠는 딸'이 6만2243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4만1645명이다.

'분노의 질주8', '아빠는 딸'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한 '미녀와 야수'는 4만1210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수 502만2199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39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다.

이외에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이 1만7499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이어 '프리즌',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엘레나와 비밀의 아발로', '오두막'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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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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