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발칙한동거' 김구라X한은정, 숨겨왔던 너~의 수줍은 매력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4.21 23:18 / 조회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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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방송화면 캡처



'발칙한 동거' 김구라와 한은정이 숨겨놨던 매력을 뽐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기획 박현석, 연출 최윤정)에서는 한은정과 김구라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은정과 김구라 집에서는 손님으로 서장훈이 찾아와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한은정은 서장훈에게 환영의 인사로 꽃을 준비했다. 또 한은정은 숨겨왔던 요리실력을 발휘하며 우동 샐러드 등 요리를 한 상 가득 만들어내 서장훈과 김구라를 놀라게 했다. .

서장훈은 "누가 해준 건 아니죠?" 라며 한은정을 의심해 김구라에게 비난을 샀다. 김구라는 서장훈에게 "설거지해주고 가라"고 말했고, 이내 서장훈은 "자신의 특기 분야다"라며 설거지를 했다. 김구라는 쇼파에 드러누워 여유로움을 즐기면서도 가스레인지를 닦고 쓰레기를 버리며 '츤데레' 매력을 풍겼다. 다음날 김구라와 한정은은 청계산에 오르며 즐거워했다.

김신영, 홍진영과 피오는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세 사람은 바이킹과 롤러코스터를 타게 됐다. 홍진영은 "진짜 무섭다"며 눈을 뜨지 못했다. 피오는 홍진영의 말에 팔로 홍진영을 감싸는 등 남자다운 매력을 뽐냈으나 김신영은 앞에서 혼자 외롭게 롤러코스터를 타 고함을 질렀다.

그날 밤 이들은 함께 고스톱을 했다. 화투패를 돌리던 김신영은 웃다가 방구를 뀌었다. 이를 지켜본 피오는 김신영에게 바지에 구멍이 난 것이 아니냐며 수사에 들어가 폭소를 자아냈다.

다음날 김신영은 피오에게 해독 주스를 만들어줬다. 피오는 이내 표정이 일그러지며 "운동장에서 뒹굴면 나는 맛. 흙맛"이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용감한 형제는 전소민, 양세찬을 초대해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용감한 형제는 함께 동거를 하게 된 양세찬과 전소민을 위해 요리를 해줬다. 이날 용감한 형제는 된장국부터 소고기까지 구워내 반전매력을 뽐냈다.

양세찬은 용감한 형제이 만들어준 음식에 대해 "너무 맛있다"며 감탄해했다. 전소민 또한 "완전 맛있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이들은 미니 볼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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