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윤식당', 역시 치맥은 진리죠~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4.21 23:03 / 조회 :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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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윤식당' 방송화면 캡처


'윤식당'에 이서진의 제안으로 새로운 메뉴 치킨이 등장했다. 치킨을 주문한 손님은 맥주와 함께 치킨을 맛있게 먹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 비가 오는 바람에 갑작스레 손님들이 늘어났다.

전날 장사가 안돼 재료를 조금 준비했던 윤여정과 정유미는 당황했다. 불고기 누들 주문이 많아 불려 놓은 당면이 다 떨어지는 지경까지 갔다.

다른 재료도 마찬가지였다. 윤여정과 정유미는 허겁지겁 재료를 손질했다. 이서진도 합세해 손질을 도왔고 다행히 계속 주문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매진이었다. 고생한 윤식당 멤버들은 라면과 만두를 먹으며 허기를 채웠다.

이서진은 신메뉴를 개발하려고 했다. 닭을 삶아서 갈기갈기 찢은 후 튀기는 요리로 이서진의 어머니가 해주던 음식이었다. 이서진은 멤버들의 저녁 식사로 이 메뉴를 시도했다.

며칠 전부터 이서진이 계속 시도해보고 싶었던 메뉴였다. 정유미를 식당에 데려가서 요리를 먹여 보는 등 오랜 설득 끝에 이서진은 이 음식을 만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 날 아침 이서진은 가게에 가서 치킨 파우더를 샀다.

아침 일찍부터 손님들이 윤식당을 방문했다. 윤여정도 오지 않은 상태에서 이서진은 주문을 받았다. 윤여정과 신구가 도착했고 먼저 음료를 주문한 손님들은 이어 음식도 주문했다.

그리고 손님들은 패들보드에 관심을 보였다. 윤식당에서는 식사를 하면 패들보드를 공짜로 빌려줬다. 패들보드를 이용하는 손님들은 무척 즐거워했다.

치킨을 주문하는 첫 손님이 등장했다. 윤여정은 서비스로 두 조각을 더 줬고 손님들은 만족스러워했다. 특히 맥주를 주문한 손님은 치킨을 더욱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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