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셋째 임신 초기 "미국서 태교 힘쓰고 있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04.21 11:52 / 조회 :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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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멤버 유리 /사진=스타뉴스


혼성그룹 쿨 멤버 유리가 셋째 아이를 가졌다.

유리 소속사 쿨컴퍼니 관계자는 21일 스타뉴스에 "유리가 최근 셋째 아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유리의 남편이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해 알게 됐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유리는 현재 임신 초기 상태"라고 전하며 "미국에서 태교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유리는 지난 2014년 1월 골프선수 겸 사업과 사재석과 결혼, 2014년 8월 첫 딸을 얻었다. 유리는 이후 지난 2016년 3월에도 둘째 딸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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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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