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 열어

채준 기자 / 입력 : 2017.04.19 15:40 / 조회 :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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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끄 앙리 라띠그’의 개인전 ‘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가 호평받고 있다.

KT&G 상상마당 홍대가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기획한 프랑스 사진작가 ‘자끄 앙리 라띠그’의 개인전은 국내 최초다. 전시회 첫 날(18일)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와 앙토니 소뮈조(Anthony Chaumuzeau) 프랑스 문화원장이 KT&G 상상마당 홍대를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KT&G 상상마당은 20세기 거장 초청 프로젝트를 2014년부터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2014년 로베르 두아노, 2015년 레이먼 사비냑, 2016년 장 자끄 상뻬를 이은 네 번째 시리즈 전시다.

한편 라 벨 프랑스는 20세기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 프랑스 상류 계층의 모습, 매혹적인 여인들의 여유로운 모습 등 자끄 앙리 라띠그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사진 200여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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