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한당' 임시완 "액션·수트핏·술자리 위해 운동 또 운동"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7.04.19 11:45 / 조회 :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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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임시완이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촬영을 위해 운동을 많이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임시완은 19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감독 변성현. 이하 '불한당') 제작보고회에서 영화에서 액션을 소화한 것에 대해 "이렇게 액션이 많은 적이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액션 때문에 운동을 많이 했다. 또 수트핏을 살리려고 운동을 했다"는 말로 극중 자신의 캐릭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음을 알렸다.

임시완은 "또 술을 마시기 위해서 운동도 해야 했다"며 "술자리가 많았는데, 감독님이 혼자 마실 때가 있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같이 마시기 위해) 운동 해야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불한당'은 범죄 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설경구 분)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임시완 분)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액션드라마다.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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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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