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 이대목동 병원 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채준 기자 / 입력 : 2017.04.19 11:43 / 조회 :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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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폐암 적정석 평가 3년 연속 1등급


이대목동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발표한 ‘전국 의료기관 적정성 평가’에서 위암에 이어 폐암 3차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지난 2016년 1월 폐암 적정성 2차 평가 결과 발표에 이어 ‘폐암 3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23개 기관에서 원발성 폐암으로 항암 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다.


중앙대 장인호 교수팀 '중개 중점연구' 수혜

중앙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장인호 교수팀(중앙대의대 황영미․김기정 교수, 중앙대약대 최영욱 교수, 국립암센터 이상진 교수)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질병중심 중개 중점연구 지원 사업 중 ‘신생물질환’ 부문에서 9억원(2017년 4월부터 3년간)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과제에서 장인호 교수팀은 ‘방광암 환자의 맞춤 치료를 위한 mTOR 억제제 및 BCG 기반 복합 기능성 약물전달 시스템의 최적화 연구’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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