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김지석, 궁중 여악의 아이들 생매장하라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04.17 22:13 / 조회 :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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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방송화면 캡처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김지석이 궁에 있는 여악의 아이들을 생매장하라 지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 연출 김진만 진창규 제작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연산군(김지석 분)은 녹수(이하늬 분)와 함께 여악들의 노래를 감상했다.

그 중 한 명이 헛구역질을 했다. 임신을 했기 때문이었다. 녹수는 밖에서 데려온 여악들 중 임신을 하거나 아이가 있는 자들도 있다고 말했다.

연산군은 내게 필요한 건 여악이지 아이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이는 생매장시키라고 명령했다.

연산군은 모리(김정현 분)를 시켜 여악의 아이들을 생매장시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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