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아사다 마오 임신 때문? ..WBC 대표 키쿠치와 결혼설은?

이슈팀 / 입력 : 2017.04.13 15:01 / 조회 : 2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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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후 캡쳐.


지난 12일 공식 은퇴를 선언한 일본 피겨스케이트 간판 스타 아사다 마오(27)가 '임신설'에 휘말렸다. 상대는 바로 동갑내기 국가대표 야구선수 기쿠치 료스케였다.

일본 매체 '일간석간'이 13일 보도한 바에 의하면 10일 자정 아사다가 개인 블로그에 은퇴 의사를 밝힌 뒤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렸다. 헌데 '아사다 마오'의 연관 검색어가 기쿠치 료스케, 결혼, 임신 등이었다는 것이다. 기쿠치가 신혼집을 이미 마련했다는 소문도 퍼졌다.

하지만 '일간석간'의 인터뷰에 응한 기쿠치는 "아사다 마오를 만난 적도 없다"며 놀랐다. 이 매체에 따르면 기쿠치는 "아파트를 구매한 적도 없다. 아사다 마오가 은퇴한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만난 적도 없다"고 했다.

이 매체는 네티즌들이 히로시마 도요카프를 취재하는 미녀 아나운서 '아사다 마유'와 혼동이 있었던 것이라 분석했다. 기쿠치는 이 아나운서와 염문설에 휘말린 적이 있다.

기쿠치는 "그 아사다 씨라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녀와도 아무런 관계가 없다. 국민적인 히로인 아사다 마오 씨와 소문이 나 영광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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