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항공기 안전비디오 소녀, 알고보니 프리스틴 시연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7.04.03 18:01 / 조회 : 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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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항공 보잉 777-200 안전비디오 화면 캡처


걸그룹 프리스틴의 시연(17)이 현재도 사용 중인 항공기 안전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확인됐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시연은 국내 K항공사 안전비디오에 등장 중이다.

안전비디오에서 시연은 부모 역할 출연자의 도움으로 산소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항공기 위급 상황시 행동 요령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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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것은 현재와 별로 다르지 않은 시연의 모습. 시연은 예쁜 외모로, 항간에 '성형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됨에 따라 이 같은 '성형설'도 사그라들게 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항공기 안전비디오 속 어린 아이가 시연이 맞다"고 밝혔다.

시연은 플레디스에서 9년 간 연습생으로 몸담다 지난 3월 프리스틴으로 가수 데뷔했다. 시연은 앞서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어릴 때 아역 배우 활동을 했다"며 "CF,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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