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윤여정 "이서진, 나 말고 신구 선배만 모셔"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7.03.20 15:05 / 조회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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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윤여정이 '윤식당'에 함께 출연하는 이서진이 선배 신구만 모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연출 나영석, 이진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윤여정은 "이서진이 많이 예능프로그램을 해봐서 그런지 선수더라"며 "진심으로 많이 도와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여정은 "이서진이 없었으면 경영을 못했을 정도"라면서도 "나영석PD가 '꽃보다 할배'에 왜 이서진을 데리고 갔나 생각했는데, 신구 선배를 진심으로 모시더라. 나는 동급으로 알았는지 모시질 않았다. 여자로 느꼈나 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식당'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서 일주일간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배우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진이 출연한다.

'윤식당'은 복잡한 도시를 떠나 파라다이스 같은 곳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게 된 이들의 특별한 일상이 안방극장에 신선한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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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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