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하이라이트 "사고때문에 뮤비촬영 지연"

판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3.20 15:36 / 조회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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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라이트(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가 사고로 인해 뮤비 촬영이 지연된 적이 있다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하이라이트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윤두준이 DJ 컬투가 이번 신곡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지 묻자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어댑터가 터지는 바람에 촬영이 지연됐다"며 "과부하 된 듯 싶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이기광은 자신이 직접 작사한 곡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제가 작사한 4번 트랙의 제목은 '위험'이다"라며 "가사가 매우 아슬아슬하다. 깊은 사랑에 빠질 때 사랑하는 여성에게 느끼는 솔직한 감정이며 곡 자체도 끈적거린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기광은 "또 제가 작사한 곡은 3번 트랙인데 역설적인 내용을 담았다. 이별한 상황에서 새로운 시작을 못할 것 같은 마음가짐으로 부르는 노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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