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내달 2일 서울전 조기 예매 실시.. 21일 정오부터

심혜진 기자 / 입력 : 2017.03.20 11:31 / 조회 :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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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북 현대 제공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백승권)이 FC서울전의 티켓 예매를 앞당겨 시작한다.

전북현대는 오는 4월 2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치러지는 FC서울과의 홈 경기 티켓 예매를 21일 12시부터 경기당일 11시까지 인터파크를 통해 실시한다.

평소 홈 경기 일주전에 예매를 시작했던 전북현대는 전주종합경기장의 규모가 작아 당일 입장 관중들의 혼잡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티켓 예매를 이른 시일에 시작하게 됐다.

시즌회원권 소지자를 제외한 1만 5천석의 티켓만 판매를 할 수 밖에 없는 전주종합경기장의 좌석 수를 감안하면 예매를 통해 조기 매진도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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