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엔캔디2' 최지우, 캔디에게 "하이루라고 불러줘"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7.02.18 23:38 / 조회 : 714
image


배우 최지우가 '내 귀에 캔디2'에서 소원이던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캔디를 만났다.

최지우는 18일 오후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2'에서 체코 프라하에서 캔디와 첫 통화에 나섰다.

이날 최지우는 캔디와 첫 통화에서 서로 외국임을 확인했고, 그러면서 서로 자연스럽게 말을 놨다.

계속해 캔디와 통화를 이어가던 최지우는 "나 애칭 정했다. 친구들과 문자 같은 거 할 때 '하이루'라고 한다"며 "나 그냥 '하이루'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두 사람은 영상 통화로 서로 여행 중인 나라의 모습을 전달하며 즐거워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