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제작진 "노홍철 복귀의사 밝힌 적 없어..기다려달라"(공식입장)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7.01.12 09:29 / 조회 : 24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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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이 노홍철이 합류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12일 "광희는 입대일이 2월인지 3월인지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무한도전'이 숨고르기를 하려는 건 아닙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무한도전'은 현재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광희 체제다. 멤버 광희는 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노홍철의 합류를 바라는 이들이 많다.

앞서 '무한도전'의 원년멤버로 활동했던 노홍철은 지난 2014년 음주운전 논란 이후 프로그램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이어 "노홍철이 복귀하길 바라는 많은 분들의 마음은 알지만 주변에서 여러 분이 노홍철을 설득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의사를 밝힌 적이 없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무한도전이 숨고르는 동안 많은 변화들이 있을 수 있지만, 바람이 현실이 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오히려 섣부른 판단들은 저희에게 독이 됩니다.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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