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오만석·지현우, 영화 '트루픽션' 출연..2년만에 호흡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6.12.02 09:07 / 조회 : 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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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지현우/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오만석과 지현우가 영화 '트루픽션'에서 호흡을 맞춘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오만석과 지현우는 최근 '트루픽션'(감독 김진묵, 제작 리드미컬그린) 출연을 결정하고 이날 고사를 지낸다.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는 건 뮤지컬 '킹키부츠' 이후 2년여 만이다.

'트루픽션'은 비자금을 전달해야 하는 국회의원 보좌관이 별장에 불륜 상대와 놀러갔다가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 오만석이 국회의원 보좌관에, 지현우는 별장 관리를 맡은 작가 역할을 맡아 얽히고설키며 맞대결을 펼친다.

오만석은 '올레' 이후 스크린 복귀며, 지현우는 '미스터 아이돌' 이후 5년여 만에 영화 출연이다.

'트루픽션'은 이달 말부터 촬영에 들어가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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