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신인' 서은수, '김사부' 대본 인증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6.11.29 15:27 / 조회 :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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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은수가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서은수는 29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대표 양현승) 공식 SNS를 통해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우연화로 출연 중인 배우 서은수의 대본 연습이 한창인 모습입니다. 극중 강렬한 첫 등장 후 동주(유연석)를 향한 소녀 같은 짝사랑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서서히 밝혀지는 미스테리女의 정체! 오늘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은수는 꾸밈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언제 어디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꼼꼼히 체크하는 등 연기 연습에 한창인 비하인드 컷을 보여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괴짜 의사 김사부(한석규)와 젊은 의사들의 열정을 그린 ‘낭만닥터 김사부’는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서은수가 맡은 우연화 역할은 처음 영양실조로 돌담병원에 실려와 병원의 허드렛일을 도우며 지낸다. 열정적인 의사 동주(유연석)를 남몰래 좋아하고, 만 25세 나이와 중국 국적 외에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는 미스테리 한 인물이다.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는 "서은수는 지난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신예 서은수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 했다는 반증"이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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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skyarom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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