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측 "예성, '보이스' 출연 확정..장혁·이하나와 호흡"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11.18 09:26 / 조회 : 2084
image
/사진=김창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케이블채널 OCN 새 드라마 '보이스'(극본 마진원, 연출 김도혁, 제작사 컨텐츠K)에 출연한다.

OCN 관계자는 18일 스타뉴스에 "예성이 '보이스'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보이스'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이다. 장혁과 이하나가 출연한다.

예성은 극중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 막내 오현호 역을 맡는다. 사건 해결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이다.

앞서 예성은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송곳'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한 바 있어 '보이스'에서 보여줄 연기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보이스'는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임주현|imjh21@mtstarnews.com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유닛 소속 임주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