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감성보컬' 김형중, 3년만 정식 솔로 신곡 컴백..10월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6.09.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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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 사진출처=김형중 소속사


실력파 감성 보컬리스트 김형중이 약 3년 만에 정식 솔로 신곡을 발표, 가요계로 돌아온다.

26일 오전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형중은 오는 10월 중순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형중이 싱글 형태로 선보일 이번 신곡은 현재로선 10월 12일 공개가 유력한 상황이다. 장르는 미디엄 템포의 아름다운 러브송으로 알려졌다.

김형중이 정식으로 자신의 솔로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 2013년 11월 출시한 정규 5집 '베스트 & 라스트'(Best & Last) 이후 약 3년 만이다.

물론 이 사이에도 김형중은 '호구의 사랑' '퐁당퐁당 LOVE' '위대한 조강지처' 등 여러 드라마들의 OST를 불렀고, 듀엣곡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벌였다.


하지만 정식으로 솔로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솔로 정규 5집 이후 약 3년 만이라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김형중은 지난 1993년 테크노 밴드 E.O.S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 올해로 가요계 생활 만 23년째를 맞았다. 가수 생활 동안 감성 보컬리스트의 매력을 주로 뽐내온 김형중은 그간 '그녀가 웃잖아' '그랬나봐'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또한 토이의 객원 가수로도 나서며 '좋은 사람'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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