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유인혁, tvN 'THE K2' 캐스팅..액션 연기 펼친다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6.08.19 09:39 / 조회 : 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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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혁 /사진=매니지먼트 해냄


신예 유인혁이 오는 9월 말 방송 예정인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극본 장혁린 연출 곽정환)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에 따르면 유인혁은 'THE K2'에서 주인공 최유진(송윤아 분)의 심복 김실장(신동미 분)의 경호원 역을 맡아 출연한다.

유인혁은 과거 야구선수 생활로 다져진 운동신경과 다부진 몸매를 활용, 역동적인 액션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유인혁은 "항상 겸손하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하겠다. 진중하고 파워풀한 연기를 보여 드릴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창욱 송윤아 주연 'THE K2'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드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추노','동네의 영웅','빠스켓 볼' 등을 연출한 곽정환 PD가 연출을 맡아 로열 패밀리를 둘러싼 은밀한 스토리,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액션 신을 선보일 전망이다. 극본은 '용팔이', '리셋'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맡았다. '굿 와이프' 후속으로 오는 9월 23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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