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옥택연 분위기 메이커..많이 배운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6.07.21 08:43 / 조회 :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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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 / 사진=얼루어 코리아


배우 김소현이 한여름 여신의 미모를 뽐냈다.

21일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최근 김소현과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소현은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성숙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10대 배우답지 않은 아우라와 오묘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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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 / 사진=얼루어 코리아


김소현은 인터뷰를 통해 "예전에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었다. 드라마 '후아유' 이후부터 낯가림을 없애고 먼저 다가가려는 노력을 많이 했다. 이후 점차 성격도 활발해졌다"라며 "작은 농담이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든다. 분위기 메이커인 옥택연 오빠가 그걸 굉장히 잘한다. 곁에서 많이 배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소현은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 옥택연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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