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권, '끝에서 두번째 사랑' 합류..지진희 부하직원役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6.06.28 09:05 / 조회 : 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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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원앤원스타즈


배우 김권이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출연한다.

김권 소속사 원앤원스타즈는 28일 "김권이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극본 최윤정 연출 최영훈)에 캐스팅, 현재 촬영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권은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7급 공무원 차수혁 역으로 출연한다. 김권이 맡은 차수혁은 의욕 넘치는 공무원이자 상사 고상식(지진희 분)의 부하 직원. 넘치는 의욕으로 고상식의 골치를 아프게 하는 사고뭉치이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인물.

김권이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주목된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제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길 원하는 40대 남자와 부디 무슨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40대 여자의 티격태격 로맨스를 그린다.

김희애, 지진희, 김슬기, 이수민, 이형철, 윤두준 등이 출연한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오는 7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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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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