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스301 새앨범 티저 공개..SS501 떠올리는 타투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6.05.30 08:46 / 조회 :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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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I ENT


더블에스301로 뭉친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컴백을 앞두고 색다른 티저 컷을 공개했다.

더블에스301은 30일 소속사 CI ENT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일 스페셜 앨범 '에스트레노' 발매를 앞두고 개인 티저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펑키하고 캐주얼한 의상과 스케이트보드, 자전거 등의 소품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블랙 수트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 등 여러 매력을 보이고 있다.

더블에스301은 이전 앨범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시선을 모을 만 하다. 특히 허영생과 김규종은 각각 SS501의 데뷔일과 팬들을 상징하는 문구인 '050608', 'Triple S' 타투를 새기며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스페인어로 '데뷔'를 뜻하는 스페셜 앨범 '에스트레노'에는 펑크 팝 장르의 타이틀 곡 '아하'(AH-HA)와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 'SHINING STAR'가 수록돼 있다. 이 중 'SHINING STAR'는 CD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다.

더블에스301은 이들 3명이 활동했던 SS501의 데뷔일을 기념하며 앨범 발매 일자를 정하며 컴백의 의미를 더했다.

더블에스301은 앨범 발매에 앞서 SS501의 데뷔일인 오는 6월 8일 새 앨범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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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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