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독일서 영화 촬영 중 부상.."액션 투혼"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6.05.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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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최승현)과 탑이 SNS에 공개한 부상 사진 /사진=스타뉴스, 탑 SNS


그룹 빅뱅의 탑(최승현)이 독일에서 영화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탑은 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열연", "액션투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상을 입은 탑의 모습이 담겨있다. 팔 부위로 추정된다.

탑은 영화 '패스트 퓨리어스&언리미티드', '파이널 컨트랙트' 등의 영화를 감독한 악셀 잔드가 메가폰을 잡는 '아웃 오브 컨트롤'에 한국 국적의 인터폴로 출연해 고난도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

탑은 지난 3월 31일 독일에 입국, 중국 톱 여배우 장바이즈(장백지)와 촬영에 한창이다.


이번 영화는 지난 2014년 개봉한 '타짜-신의 손' 이후 2년 만에 탑이 '영화배우 최승현'으로 복귀하는 작품이자 중국 스크린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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