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육탄전 대위, 알고보니 JYP 전소미 父

이다겸 기자 / 입력 : 2016.02.26 11:52 / 조회 : 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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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창현 기자, KBS 2TV '태양의 후예' 영상 캡처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싸움을 벌인 외국인 연기자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전소미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이 아프카니스탄에서 UN군 대위와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관련 26일 외국인 연기자 에이전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싸움을 벌인 UN군으로 등장한 매튜 도우마는 전소미의 아버지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매튜 도우마는 사진 관련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배역이 있을 때는 가끔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한다"라며 "촬영 분량으로 볼 때 한, 두 번 정도는 더 출연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소미는 현재 케이블채널 Mnet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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