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민, SBS '영주' 출연..소속사 사장 도치 役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02.02 20:27 / 조회 :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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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민/사진제공=24th Street


배우 정영민이 SBS 특집극 '영주'에 출연한다.

정영민의 소속사 24th Street 측은 정영민이 '영주'에 캐스팅된 후 모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정영민은 '영주'에서 주인공 영주를 괴롭히는 소속사 사장 도치 역을 맡았다.

정영민은 오가는 와중에도 표정 연기, 말투를 연습할 정도로 작품에 열정을 가지고 임했다. 그는촬영 내내 최민수, 한은정 등 선배님들과 직접 호흡을 맞추며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해 감사해 했으며 본인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앞서 정영민은 드라마 '명가', '엄마도 예쁘다', '유령', '후아유'와 영화 '불꽃처럼', '백년사는 하루살이', '군상들'을 비롯해 뮤지컬 '사랑해도 될까요?'와 '주그리 우스리', '능허대사랑비' 등에 출연해 실력을 쌓았다.

한편 '영주'는 경북 영주를 배경으로 배우가 되고 싶은 영주와 아버지와의 갈등을 그린 가슴 뭉클한 가족 드라마로 오는 7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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