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 21일 데뷔 첫 장기콘서트 티켓 오픈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5.12.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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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신혜성이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 티켓을 드디어 오픈한다.

내년 2월 20일~3월 13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되는 신혜성의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 ‘2016 SHIN HYE SUNG CONCERT 'WEEKLY DELIGHT'’가 21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지난 18일 ‘겨울 감성’을 담은 로맨틱한 매력의 새 앨범 티저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신혜성은 내년 1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발매에 이어 2월에는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 ‘WEEKLY DELIGHT’를 개최하며 활발한 솔로 활동에 나설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혜성 단독 콘서트 ‘WEEKLY DELIGHT’은 지난 2013년 연말 콘서트 이후 약 3년 만에 갖는 단독 콘서트이자 신혜성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갖는 8회 장기 콘서트로, 4주간 총 8회 공연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더욱 많은 공연 횟수로 음악을 통해 소통하며 신혜성만의 ‘명품 공연’을 기대케 해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1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는 2월 20일~28일까지 4회차 공연의 1차 티켓 오픈이, 22일 오후 8시에는 3월 5일~13일까지의 4회차 공연에 대한 2차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지난 2013년까지 매년 연말 콘서트를 개최해온 신혜성은 매 공연마다 티켓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솔로 티켓파워를 입증한 만큼 21일 진행되는 1차 티켓오픈에도 팬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내년 2월 개최되는 신혜성의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가 오늘 1차 티켓오픈된다. 신혜성이 데뷔 이후 처음 갖는 8회 장기 콘서트인 만큼 팬들과 음악을 통해 가까이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들을 준비할 예정이니 신혜성 단독 콘서트에 많은 기대 바라며, 내년 1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으로 오랜만에 솔로 활동에 나설 신혜성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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